[유부녀 킬러] 9회 나도 누군가를 보호해야 해서.

갑작스러운 손님의 방문에, 보나(공효진)와 태성(정준원)은 상처이자 축복으로 남았던 '그날'을 떠올린다. 한편 동진(이상이) 역시 자신의 인생을 바꿨던 '그날'의 남자가 출소했단 소식을 듣는다.

[유부녀 킬러] 9회 나도 누군가를 보호해야 해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