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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6번의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피살자는 모두 여성이었으며, 사체의 일부를 절단 혹은 절개한 무자비한 연쇄 살인이었다. 놀랍게도 이 잔혹한 연쇄살인범은 자신이 죽인 마지막 희생자의 사체를 들고 시경에 나타나 자수한다. 6명을 죽인 연쇄살인범 '신현'. 그는 현재 사형선고를 받고 수감 중이다. 그로부터 1년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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