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59)
오밀조밀 모여 서로가 서로에 대해 훤히 알고 지내는 마을에서 이웃들 간에 사소한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진다. 접촉이 많으니만큼 별것 아닌 마찰도 많고 서로에 대한 구설수도 많다. 보수적인 이웃 사람들로부터 문제아로 손가락질받는 신세대 부부는 텔레비전을 갖고 있고, 그래서 그 집에는 동네 아이들이 항상 들끓는다. 어른들은 ...
오밀조밀 모여 서로가 서로에 대해 훤히 알고 지내는 마을에서 이웃들 간에 사소한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진다. 접촉이 많으니만큼 별것 아닌 마찰도 많고 서로에 대한 구설수도 많다. 보수적인 이웃 사람들로부터 문제아로 손가락질받는 신세대 부부는 텔레비전을 갖고 있고, 그래서 그 집에는 동네 아이들이 항상 들끓는다. 어른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