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걸의 정무문

1910년경 상해. 각 열강들의 이권 싸움으로 극심한 혼란 상태였던 상해에는 학사권의 창시자인 '곽원갑'의 '정무관'과 일본 공수도의 본거지인 '홍구도장'이 대립을 하고 있었다. 공수도의 고수인 '개천용일'은 '학원갑'에게 결투를 신청하고 독약이 든 약을 먹여 살해를 당한다. 학사권의 수제자인 '진진'은 일본 유학을 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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